산업
한 산업은 지표 하나로 읽히지 않습니다. 반도체는 수출과 수입, 장비 수입까지 세 방향을 같이 봐야 사이클이 보입니다. 여기서는 지표 31개를 산업 묶음으로 접어 두었습니다.
이번 발표, 산업별로는
각 칸은 그 산업에서 금액이 가장 큰 지표 하나의 최신 전년비입니다. 순별(10일 주기)과 월간이 섞여 있어 기준 시점이 같지 않습니다. 허브가 없는 작은 묶음은 아래 목록에 있습니다.
수출 1위 품목. 수출과 수입, 장비 수입을 한 묶음으로 봐야 사이클이 보입니다.
반도체 수출액+180.6%반도체 수입액+54.9%반도체제조장비 수입액+56.9%컴퓨터주변기기 수출액+231.9%
무선통신기기·가전·디스플레이. 완제품 조립이 해외로 나가 있어 통관 통계와 체감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완성차와 부품이 함께 움직입니다. 부품 수출은 해외 공장 생산의 그림자입니다.
수입 축이 중심입니다. 유가가 움직이면 수출입 양쪽 금액이 먼저 흔들립니다.
원유 수입액+27.5%석유제품 수출액+33.4%가스 수입액+27.9%석유제품 수입액-8.9%석탄 수입액+25.7%석유화학 수출액+10.3%전기기기 수출액+13.9%
철강·석유화학·섬유. 물량보다 시황 가격이 금액을 흔드는 품목들입니다.
철강제품 수출액+11.1%석탄 수입액+25.7%석유화학 수출액+10.3%비철금속 수출액+23.9%섬유 수출액+3.5%
기계지표 2개
카탈로그에서 →일반기계와 전기기기. 상대국 설비투자 경기를 따라갑니다.
화장품·농수산식품·생활용품. 2026년 MTI 개편으로 공식 주력품목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이차전지지표 1개
카탈로그에서 →관세청 순별 10대에 없어 월간 자료로만 읽습니다.
바이오헬스지표 1개
카탈로그에서 →의약품과 의료기기. 월간 자료로만 읽습니다.
조선지표 1개
카탈로그에서 →선박은 인도 시점에 한꺼번에 통관되어 회차별 변동이 큽니다.
공식 수출품목 분류에 없는 테마입니다. 반도체·컴퓨터주변기기·장비 수입을 대리지표로 묶습니다.
산업 묶음은 이 사이트의 편집입니다. 지표 자체는 관세청 순별·산업통상부 월간 공표 자료에서 오지만, 어느 지표를 어느 산업으로 묶을지는 공식 분류가 아닙니다. 테마 배지가 붙은 묶음은 공식 수출품목 분류 밖의 대리지표 조합입니다. 지표 이름 옆 증감률은 각 지표의 최신 발표 기준입니다. 같은 수출을 어디에 파는지로 자르면 상대 지역이 보입니다.